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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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복잡한 마음을 달래지 못하고
딴 짓에 열중이던 나는
옛날 싸이에서 이 사진을 찾았다
심심하고도 기나긴 여름 방학을
나는 달력을 만들며 보냈다
내주위 몇몇 사람들은 '똘아이'혹은 '자폐'기질을 잘 보여준 예 라고도 했다
-_-;;

다시 보니 괜찮은데?
나름 포스트 모더니즘의 스타일이 살아 있지 않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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