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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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이 무슨 말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나는 주저없이
"Be pragmatic"이라고 대답했다.
왜냐고 묻길래...내가 깨달은 바가 바로 그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나는 끝까지 현실을 못 봤었다. 그리고는 현실을 늦게 본 걸 후회했다.
아니 후회는 하지 않았다. 그저 언젠가는 이룰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옆에서 흔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쓸어내렸다.
그리고는 급하게 달려야했다. 물 마실 겨를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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