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에 찍은 사진이다. 추석때 즈음 인 것 같은데.
추석은 추석인데 뭐 여기서 할 것도 없고
공원에 가서 사람들 구경 하다가 온 기억이 들어있는 사진
이걸 보니
내 자전거가 거실에서 잠자고 있는 사실에


언제 타러가지?
날 좋아지면~이라고 생각해 두었는데
날이 계속 변덕스러워서

배고프다

옆 자리 앉은 남자가 다리 너무 심하게 떨어서 신경쓰인다.
댓글 남기기
◀ PREV 1···587588589590591592593594595···78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