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일 하나가 더 들어와서 주말에는 일해야할듯.
이번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라 다행.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흐흐)
일때문에 사람 만나러 나갔다가 오랜만에 혜리를 가로수길에서 만났다.
수다떨고, 밀린 생일선물 주고, 단거 먹고, 커피 마시고, 걸어다니다가 집에왔다.
불금불금. 불타는 금요일보다 매일매일이 여유롭기를 더 바란다.

아 밀탑빙수 먹고싶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않는 밀탑빙수, 니가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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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스승의 날이었다.
나는 이번주에 스승의 날이 있구나~생각만 했지, 오늘인줄은 몰랐다. -_-;
(관심이 없었던 걸지도)
수업쉬는 시간에 학생들이 꽃과 카드,편지,빵,커피등을 내밀었다.
몇몇 학생은 수업끝나고 내 앞에 서서 노래도 불러줬다.
(매우 좋으면서도 굉장히 민망한 느낌)

음...정말 기분좋다.
그래서 자랑질 사진올린다.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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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ssels Express





two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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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요즘 흠뻑 빠져있는 ㅎㅎㅎ 아이패드 'paper'어플.
그림그리는 친구가 매일 갖고 놀길래, 나도 따라서. 난 따라쟁이니까요. ㅎㅎㅎ
뱀부 펜도 구입해서 가지고 노니, 아이패드가 이렇게 재밌을수가.흐흐흐.
저건 '강아지'를 그린건데, 꼭 '소' 같구나.쩝.
그리다보면 좋아지겠지 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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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ched eggs


오늘 점심엔 명동에 가려고 했지만 도저히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갔다. 흑.아쉬워라.
아침부터 일을하다가 점심을 만들어 먹었다. pouched eggs와 참치샐러드 그리고 발사믹+EVOO에 버무린 어린잎 샐러드.
pouched eggs는 오늘 실패없이 아주 잘 만들어졌다.흐흐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쩝)
홀란다이즈 소스 따위 없다. 그냥 아무 소스나 내가 만들어 먹었다.히히히
아 이제 다시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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