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헬로키티 크리스피 크림 도넛!
서른이 넘어도 좋은 헬로키티.

친구집 가는 길에 사가지고 간 헬로키티 6마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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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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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촌스럽다고 해도 상관없다.
난 무지개떡이 좋아.
사실 모든 떡을 좋아하지만 -_-; 무지개떡은 이상하게 그냥 좋다구.
(콩 없는 백설기맛)

오늘 점심은 무지개떡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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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



아메리카노도 좋지만 찐한 롱블랙이 그립다. 난 진한 커피가 좋으니깐.

멜번에 가고 싶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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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멜번에 다시 돌아가는 친구와 명동에서 만난 뒤에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2호선 안과 밖.
오늘 정말 춥더라.
히트텍도 뚫고 들어온 올겨울 추위.
매섭도록 추워도 마음은 뜨끈뜨끈한 서울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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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날







친구만나러 분당에 갔다왔다.
눈이 이쁘게도 오더라.
눈 좋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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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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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가 영하 20도나 된다고 어제부터 뉴스에서 겁을 잔뜩 줬던 터라, 오늘은 나가지 말아야지 하고 책상앞에 앉았다.
번역할 일이 있어서 책상앞에 앉아있는데, 한 장 넘어가기가 어렵다.
라디오도 틀었다가 현빈이 부른 시크릿가든에 나오는 노래도 틀었다가 (요즘 이 드라마 너무재밌다) 다리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몸을 한시도 가만히 두지 않으며 번역을 해나갔다.
혜리의 연수가 24일부터라는 말을 페이스북에서 보고 혹시 오늘 뭐하나 문자를 보냈다.
우리동네 근처에 올 일이 있다고 해서 완전무장을 하고 지하철역을 가로질러서 약속장소에 도착.
창가 옆 자리에서 따땃하게 볕을 즐기며 수다를 떨다가 빵집에 가기위해 길을 나섰다.
빵집은 사라졌고, 스타벅스가 있었던 자리의 건물에 알록달록 장미가 그려진 모습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자주 다니는 길인데도 위를 안쳐다보니 장미가 그려있는지 벽돌건물인지 알 수가 없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주변 짜장면 집에 갔다.
부티나게 탕수육 한접시를 시키니 군만드는 서비스. (우리나라 좋은나라!)
결국 집에올때 내 뱃속에서 불어나는 탕수육을 느끼며 당분간 탕수육은 먹지 않아도 괜찮겠다 싶더라. -_-;

아 살쪘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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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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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많이 받읍시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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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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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도 무사히 마쳤고 (망신 당하지 않아서 다행) 휴우!
사람들도 많이 알게되고 만나고, 덕분에 대만도 구경하고 장학금도 받아서 부모님께 드렸다! (아이구 뿌듯해라 ㅠ.ㅠ)
이제 다음 단계를 위하야, 또 준비 시작.
그나저나, 서울와서 감기에 단단히 걸려서 아직도 골골~
서른 넘어가니 몸이 예전같지 않구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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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p.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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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멀쩡했다가
정오를 지나서는 비가 오더니
친구가 올 시간이 되어서는 눈이 펄펄 오더라.
탈지면을 주욱 찢은듯이 크고 보드라워 보이는 그런 눈이 오더라.
3월에만 벌써 몇번째 눈인지.


@조용해서 혼자 놀기 좋은 가로수길 북까페, P.532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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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a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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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태원에 있는 me madre라는 스페인 식당에 갔다.
승원이 언니가 주인이자 쉐프로 있는 미 마드레.
식당 문 연 지 꽤 되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가봤다.
오랜만에 5명의 걸들과 수다를 떨고, 먹고 했더니 집에와서는 피곤할 정도였다.
가게는 작지만 승원언니의 손맛이 가득한 음식들과 디저트들 덕분인지
사람들이 꽉 찼더라.
너무 시끄럽게 떠들고 놀아서 언니한테 미안하기도 했지. ^_^
감자 오믈렛과 빠에야는 정말 최고!

혹시 이태원 갈 사람들이 있으면 미 마드레로 가시길.
ㅎㅎㅎ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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