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뭔가 짜증이 날때는 이런걸 걸쳐주는것도. ㅎㅎㅎ
난 악세사리중에서 유일하게 '팔찌'를 좋아하는 여자.
그것도 뭐가 주렁주렁 달린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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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월1일은 근로자의 날인데, 나는 근로자가 아닌 관계로, 학교에서 수업을 했다.
-_-;

2.이래저래 하루가 가버린 어제.

3.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어제보단 좀 더 시원한거 같기도 하고..여름이 너무 빨리온것 같아서 싫어. 흑
   여유롭게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리는 날.
   모처럼 아점을 해먹었지.
   팥빙수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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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바퀴






압구정에서 이대
이대에서 신촌
신촌에서 홍대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대만에서 온 대만 교수의 리서치를 도와주기위해 서울 한바퀴 돌았다.
ㅠㅠ 힘들어

일(?)끝나고 백년만에 지나만나서 밥먹고 쇼핑하고 차마시고 놀다오니 좋긴좋더라. ㅎㅎㅎ

근데 홍대 사람 정말 많더라
그리고 정말 많이 변했더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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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뭐하지?

1.오늘 날씨 너무 좋더라.
2.그래서 또 명동에 갔다. 
3.봄맞이 티셔츠 하나 사고
4.커피한잔 마시고 
5.을지로4가로 갔다
6.청계천을 따라서 걸었다.
7.바람이 엄청불어서 머리가 미친 여자 같았다.
8.광장시장을 한바퀴돌고
9.점심먹고
10.집에와서 성당앞 빵집에 가서 크림빵 흡입
11.집에서 뒹굴거리다가
12.친구만나러 밤에 나갔다
13.집에와서 난 지금 밀린 일을 하는 중.
14.나 좀 붙여주면 안되겠니?
15.흑흑 자고 싶은데 못자고 있으니 이런 쓸데없는 블로깅을 하는거다
16.사진도 없어서 저런 뜬금없는 사진을 올렸다
17.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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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멋지다





프라이탁 가방 신제품 소식에, 프라이탁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메인에 걸린 사진보고, 우왕! 멋지다!

나도 저렇게 하고 다니며 살고싶어! 내가 원하는 라이프수따일!
흐흐흐

@_@

우선, 누구말대로 이 빈곤한 삶을 벗어나고,
둔탁한 몸매에서 탈피해야 할 것이니라.

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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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시 사진 찍고 싶어졌다.

한동안은 정말 찍기 싫었는데 (이유없음. 귀찮았음)

이제 다시 찍어봐야지.


알디원을 멜번에 놔두고 왔어 흑흑흑

가지고 올껄.

흑흑흑


렌즈도 35미리만 껴가지고 왔어

흑흑흑


그냥 찍어야지 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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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s on my wrist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악세사리는 바로 팔찌.

참이 주렁주렁 달린 팔찌부터 실로 꼬아 만든 팔찌, 은팔찌, 동팔찌 기타등등.

(큐빅이 더덕더덕 박힌 팔찌는 내 취향 아니고)


특이한 팔찌보면 사게 되는데 (자주 하지는 않지만.......)

얼마전에 이 공룡팔찌를 보고 사버렸다.

유치뽕짝 하지만 재밌잖어.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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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밤 (4월 20일) 11시 30분.

4월 20일 (금요일) 

밤 11시 30분 

MBC Life (케이블채널)에서 

장애인의 날 특집다큐 Camera in the Dark 합니다. 

시간 되는 분들 모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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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같았던 2주가 지나고

악몽같았던 2주 (사실은 거의 3주) 가 지나고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아침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는 일을 이제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좋구려.

그래도 정신없이 일했던 2주가 또 지나고나니 즐거웠네.

ㅎㅎㅎㅎㅎ

아 여름이 빨리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면 바로 가을로 넘어가버리던가..


자 이제는 내 일을 다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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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봄은 오고있는데 나는 그저 내일 또 치과에 가야할 생각에 걱정이 태산.
내일은 이가 잘 뽑혀야할텐데..ㅠ.ㅠ 한번에 쑥~빠져라 이!
흑흑흑
사랑니는 왜 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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