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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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선선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하늘도 이쁘고 날도 너무 좋아서 동네 슈퍼에 걸어갔다.
슈퍼는 내 마음의 안식처 라고나 할까? ㅎ

걷다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정리되어서 좋다.
고로, 나는 그 마음을 알아챘어도 그냥 모른척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기로 결심했다.
불어터진 얼굴로 앉아있는 그 사람이 되지 않기로 했다.


그나저나, 에피톤 프로젝트의 노래들은 정말 ㅠ.ㅠ 뭐라고 설명해야 할 지 모를 정도로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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