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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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은 내 방과 같구나.
오후 4시만 되면 다들 집으로 가고
나는 랩에서 혼자...
학부 다닐 때도 스탭들이 농담으로 편집실 중 하나가 내 방이라고 했었는데.

또 내 방이 되었구나.

여유롭게 하는 게 좋아서.
마감 다 되어서 급하게 정신없는 게 싫어서.

아니면, 무식한 방법으로 하고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나??? 쩝

몰라.


그나저나, 수퍼바이저가 지금 학회 때문에 덴마크에 가 있다...
이메일로 계속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데, 오늘은 논문과 아무 상관 없는 이메일을 보냈더라.
수퍼바이저가 학회 일정 동안 코펜하겐 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하면서...
마치...부러워 죽겠지롱? 의 투로 이메일을 보내왔다.
코펜하겐 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니, 너무 부럽잖아.

danish bike중에 정말 정말 갖고 싶은 자전거가 있는데...멜번에도 수입 업체가 있던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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