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아니면 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 아니면 '도' 와 같은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나랑 맞지 않는다.
어느 책에서 봤는데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창의성의 없다고 하더라.
맞는 말 인듯 하다.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분법적인 즉 흑과백의 논리로만
이야기 하지 않는게 대부분 이다. (내 경험으로)
또한 따지고 봐도, 흑과백의 답답하고 꽉 막힌 사고방식으로
무슨 창조를 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다행히 내가 좋아하는 내 가족과 친구들 중에는
이분법적인, 답답하고 이기적이기 그지없는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진이가 거의 없다.

댓글 남기기
◀ PREV 1···289290291292293294295296297···78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