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ㅋ



싱가폴 친구의 facebook링크에서 보고 황당했었던 비디오.
EzRewards라는 싱가폴의 적립식 포인트 카드회사 티비광고 라는데.
아 저 드라마틱한 대사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우는 남자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콧물의 홍수.
-_-;
비웃거나 혹은 그 반대이거나 상관없이 광고에 '한국적인 것'이 나왔다는게 포인트.
한국이 정말 예전과 다르게 많이 알려지긴 알려졌나보다.
우리과 애들하고 가라오케를 가도 나보고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부르라고 하거나,
소녀시대의 노래를 부르라고 하거나, 하는걸 보면
정말 한류는 사라지지 않았다고 본다.
이 한류를 제대로 잘 키워나가야 하는게 우리나라 정부와 미디어의 몫.

제대로 좀 하길.
댓글 남기기
◀ PREV 1···150151152153154155156157158···78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