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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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공식 '방학'을 맞이한 나는
아침부터 방을 쓸고 닦고, 화장실 청소까지 싹 하고
마늘, 스페니쉬 양파, 양송이 버섯
그리고 베이컨도 넣고 오레가노도 뜯어서
페투치니면을 넣고 파스타를 만들었다.
스페니쉬 올리브와 샐러드도 곁들어 한 상 차려 먹는데
그 여유로움이 얼마만인지...혼자 너무 좋아했다.

사진은 연평도 갔을때 찍었던 사진,'재탕'하기.
사실...전에 이미 사용했던 사진이지만,
뭐 어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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