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와 크래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즈와 크래커



치즈와 크래커처럼 잘 어울리는 녀석들도 없을것이다
(다분히 내 생각? 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군것질거리를 사러 슈퍼에 들렀다
쇼트브래드도 사고 (아 지방이 와서 붙는구나)
뭐 살까 고민하다가
집에 사다놓은 크래커가 생각나길래
치즈를 집어들고 집에왔다
와서 쇼트브래드를 진정 short 시간안에 먹어치우고
유튭을 보다가
낮잠을 좀 잤다
요즘 나는 낮잠을 안자면 생활이 너무 힘들어진다
밤을 거의 새고 4시 즈음에 잠이들어 다시 아침에는 학교에 가는
이런, 고3때보다도 더 '빡센' 생활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흑흑흑

오늘부터 에세이 쓰기 시작해야한다
다음주 월요일에 제출하고나면
이 에세이 때문에 밀려버린 다른 과제들도 해야하고
흠 목요일 수업준비도 해야하고
난 정말 48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내게 치즈와 크래커가 함께 해주니
좋지 아니한가

아니한가?

댓글 남기기
◀ PREV 1···708709710711712713714715716···78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