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적 흐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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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유롭게 '흐느적 흐느적' 걸어다니고
느릿느릿 생각하며 다닌다.
귤 2불어치 사러 시장까지 가고
고구마 3덩어리 사려고 두바퀴를 돌았다.
커피를 마시러 역근처까지 가고
집으로 올때는 4정거장이나 미리 내려 걸어왔다.
(나중에 좀 후회했다 ㅋㅋㅋ)

흐느적 흐느적 여유롭게 다녀서 행복해 죽겠음
ㄲ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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