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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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데농(Dandenong) 마운틴


또 새벽이 왔다. 이시간은 다들 잠들어있다.
잠이오려고 하면 뭔가 씹을것을 찾아 씹고는
졸음을 이기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하면서
나는 내 할 일을 한다
사실 난 지금, 잠자는것도 간절하지만
소이라떼가 너무 간절하다



24시간 까페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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