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1.얼굴 표정 쓸 일이 있어서 이것저것 '찍기' 연습하는데 음 세상엔 쉬운게 없다. -_-;

2.서울의 화려한 거리 사진을 찾고 있는데 마음에 딱 드는 사진이 없다. 

3.2주 뒤에는 서울에 없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쓸쓸하다. 

4.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정의 끝을 봐야하지 않겠나 라고 생각하니 뭔가 저 밑에서 힘이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

5.그래도 역시나 타향살이는 힘들고 쓸쓸하다.

6.습관처럼 자연스러워 지지 않는건 역시나 외로움과 그리움이다.

7.졸업하고 싶다.

8.잘 하고 싶다.

9.그래도 너무 욕심은 내지말자.

10.단, 최선은 다하자.

11.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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