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God




이 영화를 몇번이나 봤는지.
디비디도 사고.

스토리가 별로네 어쩌네 하는 평들도 있지만
영화평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일뿐.
특히 이 영화는 시네마토그래피가 그야말로 '최고'다.
한떄 시네마토그래피에 정신을 팔고 있을때
영화의 도입부분인 '닭쫓는 씬' 을 얼마나 반복해가며 봤던지.

얼마전 누가 '영화 요즘에 뭐 봤어?' 라고 물어봤는데
'없어...'라고 대답했더니 '그렇게 살지마' 라고 하더라.

요즘 너무 건조하긴 하지.삶이.
영화도 못보고 음악도 늘 같은 것만 듣는 요즘.
씨디도 사러 가고 초코탑 사서 영화도 보고
맥네이션 이나 보더스 가서 시간 보내기 딱좋은 잡지들 쌓아놓고
보고 싶구나.

그러나 나에겐 '에세이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어서...흐윽...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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