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il Say



"Ah, vous dirai je, maman", Fazil Say




"Turkish March", Fazil Say


파질세이,
그의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신난다.
무엇보다, 피아노를 칠때마다 즐거워 죽는, 황홀해 죽는, 그 표정이
너무너무 멋진 그.

파질세이. 짱!

ps:파질세이의 터키 행진곡 재즈버전은 워낙 유명한거고,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짝 반짝 작은별도 올렸다.
나도 요즘 틈만 나면 치고 있는 반짝 반짝 작은별.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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