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e food and wine festival

어제 Melbourne Food and Wine Festival에 다녀왔다.
오빠랑 새언니랑 함께 갔었는데, 학생할인 받아서 20불에 입장권을 사고 들어갔다.
20불이 비싸게 느껴졌었지만, 전시장을 둘러보고 난 후에는 20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을정도로
너무 잘해놓고 너무 재미있게 놀다가(?) 왔다.
우리나라 마트의 시식코너의 벌떼같이 몰려드는 아줌마들은 저리가라 수준의
호주아줌마들의 등살에 떠밀리며 겨우겨우 시식을 해야했을만큼
정말 높은 질과 훌륭한 맛의 요리들이 시식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고
또한 전시되어 있는 모든 음식과 와인들은 아주 좋은 브랜드의 것들이었다

와인코너에서는 glass를 따로 받아서 들고다니면서
원하는 와인앞에서 '이거 따라줘봐봐~' 하면 따라준다
맛보고 또 다른곳가서 맛보고

천국이 따로 없더이다..흠

사진은 필름으로 찍어서 아직 내 손에는 없으나
오빠와 새언니가 찍은 사진들은 곧 업로드할 예정이니
그때 자세한 설명을 적어봐야겠다

아!
에세이는 정말 안써지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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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귀여운 열쇠고리는 르꼬르동 블루 부쓰에서 사가지고 온 것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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