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yn



Show me Love by Robyn (1997)

나와 동갑의 이 아가씨는 스웨덴 가수 '로빈,Robyn'
이 아가씨 덕분에 스웨덴에는 한때 저 '숏컷'과 짧은 단발머리가 유행이었단다...
(검색하다가 봤음.ㅋ)
청소하면서 반복듣기.
그리고 지금도 계속 듣고 있는.

노래와 비디오 모두 전혀 촌스럽지 않구나.
아.
북유럽에는 언제 가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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