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ma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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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태원에 있는 me madre라는 스페인 식당에 갔다.
승원이 언니가 주인이자 쉐프로 있는 미 마드레.
식당 문 연 지 꽤 되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가봤다.
오랜만에 5명의 걸들과 수다를 떨고, 먹고 했더니 집에와서는 피곤할 정도였다.
가게는 작지만 승원언니의 손맛이 가득한 음식들과 디저트들 덕분인지
사람들이 꽉 찼더라.
너무 시끄럽게 떠들고 놀아서 언니한테 미안하기도 했지. ^_^
감자 오믈렛과 빠에야는 정말 최고!

혹시 이태원 갈 사람들이 있으면 미 마드레로 가시길.
ㅎㅎㅎ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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