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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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를 하기 전에 methodology를 정하는 일은 정말 골치아프다.
Ethics에 관한 승인 편지도 학교로부터 받아야 하고
물론 승인 편지를 받기전에 리서치에 관한 아주 작은 위험요소들 까지도
빼곡하게 적어서 제출해야 하는게 더 큰 문제지만...

포커스 그룹이냐 관찰연구냐 뭐 거기서 거기지만
이래저래 만만치가 않아서 머리가 아프다.
코스웍을 하는 중이라 4개의 과목에 대한 각각의 에세이들도 써야하는데.
시간이 없어 죽겠다는 핑계와 불만만 늘어놓고 있는중. 흐흐 늘 그렇지만

팁 프로젝트는 다행히도 꽤 열성적인 팀을 만나서 별 문제 없을듯 한데
문제는 60퍼센트나 되는 에세이와 논문 최종 기획안 제출.

가뜩이나 요즘들어 안되는 영어가 더 안되어 걱정이 태산인데
써야할 글들이 너무 많아서 말 그대로, 스트레스 '이빠이'다.흠.

방학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거 참 어렵군.

아 감기라도 어서 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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