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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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gan street


못 보고 못 듣고 못 느끼고 지나치고 이미 지나쳐 버린 것이 너무 많다
못 보고 못 듣고 못 느낀 것이 아니라
어쩌면
안 보고 안 듣고 안 느낀 것일수도.

더 열심히 살아 볼 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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