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희망 at 2008.07.28 19:16

    다시 한번 쭉~ 훓어보고 갑니당. 사진이랑 글솜씨 너무 좋으세요. ^^

  2. HR at 2008.07.27 01:04

    연유바케트와 빙수먹고 우리 걸어서 청담으로 고고!!
    아- 정재형, 하우스룰즈,이바디 공연 같이 갈 사람이 없어
    문이랑 가고싶어- ㅠㅠ

    • missmoon at 2008.07.27 21:18 신고

      미투미투

      그런데 빵집 '위' 아줌마들은
      아줌마 자매님들 한테만 친절해.

  3. HR at 2008.07.26 09:20

    비가 주룩주룩...
    이런날 우유거품 입술가득
    커피빈잔에 카푸치노 한잔
    우리 같이.
    내 작은 바램이란다 >.<

    • missmoon at 2008.07.26 20:46 신고

      커피빈 가고 싶다
      왜 여기는 커피빈이 (있긴 있다. 한 군데...근데 뭔가 커피빈이 커피반 같다 -_-)

      청담성당옆 톰앤톰스도 그립다우. 아니다. 지금은 여름이니깐,길건너 '윈'에 있는 팥빙수가 더 그립다.
      흑흑흑.
      (하루종일 먹는얘기)

  4. 김정아 at 2008.07.25 12:00

    안녕 친구야~
    백년만에 싸이 들어갔다 이주소 알았다...
    잘지내지? 서른이다 우리가 벌써.. 아니 니 글 대로 아직인가?^^
    잊고 지내다가도 문득 니생각이 나면 괜히 미소가 지어지더라
    잘지내겠지? 한국은 왔을까? 아직 호주에 있나? 이럼서...
    아직 호주에 있었구나.. 사진으로나마 얼굴 보니 좋다....
    마니 보고싶다~ 잘지내고 자주 놀러오께

    • missmoon at 2008.07.26 20:40 신고

      잘지내지? 아직도 좋아하는 공연기획 일 하고 있니?
      나는 아직도 호주에 있다
      3년만 있다가 가야지~했는데 아직도 있다
      한국 가면 대학로에서 함 봐야지 않겠어? ^_^
      자주 놀러와

  5. 희망 at 2008.07.19 19:42

    안녕하세요.. feelsync님 블로그를 통해 여기까지 놀러왔어요. ^^
    사진이 어쩜... 다 좋아요. Sydney Rd..
    참 익숙한 곳이죠 제겐..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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