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신은미 at 2008.12.21 03:55

    정연아~~블로그를 운영하는구나 잘해놨구려 ^^ 난 싸이하는것도 귀찮아서 ㅋㅋ 밑에 희정언니 글도 보이네 쩜시짜리 고스톱 ㅋㅋㅋㅋ 그떄 생각이 나는군 ㅋㅋㅋ 십원짜리 가지고 싸우던 ㅋㅋ
    할게 많아서 힘들어보이던데 힘내고 잘 할수 있을거야
    사는건 참 만만치가 않더군 ㅠㅠ
    모든일을 열심히 하면 다 잘되리라 생각해 당장은 그렇게 눈앞에 결과물이 나타나진 않겟지만 분명히 지금 열심히 하면 나중에 이렇게 열정적으로 살았기에 그러한 성취물을 얻을수 있을거야 (말하고 보니 느무 상투적이시다 ㅋㅋ)
    열정을 가지고 산다는건 행복한일이다

    나는 그렇게 못살고 하루하루 귀차니즘에 빠져살지만 ,,
    쓰다보니 또 모래는건지 ,,
    오늘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서 그런가
    잘지내고

    종종 꿈에 나타나렴

    출연료는 도넛으로 해줄꼐 원하는만큼 양껏~~
    잘지내고 빠이

  2. 안희정 at 2008.12.14 00:12

    정연아~~~~ 오빠는 안녕하시고??! (이 인사는 왠지 안하면 너무 허전해서..)
    반갑다~~~ ^-^ 안그래도 정연이가 요즘 없뎃이 없길래 궁금했는데. 블록 운영하고 있었구나. 정연이의 예술적 감각이 끈적끈적 흘러내린다. ^^
    지난번 우연히 인천공항에서 만났을 때처럼ㅋㅋ 언젠간 꼭 다시 만날 수 있을것 같은 정연이!
    참 호주는 서울보다 여기 벳남에서 훨씬 가깝다는거 알지? ^^
    우현이 쪼금만 더 키워서 함 놀러가야겠다. 봐서 정민이랑 애들 다같이 가서 우리 쩜십짜리 고스톱 한판 벌여볼까나.. ^ㅂ^
    구럼 건강히 잘 지내고~ 언니 또 놀로올께! 빠이~

    • missmoon at 2008.12.14 18:09 신고

      하하하
      언니. 학교 다닐때 생각나요. 그리고 지난 번에 정말 신기하게 공항에서 마주치다니. ^_^
      우현이 좀 더 크면 놀러와요.

      제가 베트남 쌀국수로 대접하죠.

      ㅎㅎㅎ

      또 놀러와요. 그리고, 환율도 올랐는데 우리 이젠 쩜 오십으로 올려볼까요? ㅋㅋㅋ

      아 옛날이 그립다!

  3. 김정아 at 2008.12.11 22:18

    나야 안녕~ 밑에 글 보니 5개월 만이군 ㅋㅋ(여전히 공연일 하고 있다 ㅋㅋ)
    그간 난 잠시 뉴욕에 있었어 휴식 겸 공부겸,,,
    한국 다시 들어온지 얼마 안됐지.... 내년에 다시 나갈까해
    더 늦기 전에 공부도 더 하고 싶고... ㅋㅋ
    암튼 모~ 잘지내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또 놀러 오께

    • missmoon at 2008.12.14 18:11 신고

      안녕~
      잘지내지?
      뉴욕이라. 공연 공부 하러 가는 구나.
      공부 열심히 하고, 가끔 이렇게 소식 전해줘. ^_^

      너도 추운데 감기조심 그리고 계획하는 일도 잘 되길.

  4. linlang at 2008.09.15 23:45

    여기다 한 자 적고 가면 되는 거야?

    • at 2008.09.16 00:11

      네.

      반가워요 슨생님!

      드디어 길동이 블로그에. ㅎㅎㅎ

  5. Ga-Hee at 2008.09.14 18:27

    안녕하세요 :)
    어딜 통해 들어왔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몇몇사진을 보고.
    정말 사진 좋다는 생각 자주하면서 가끔 들어오고잇어요.
    저도 멜번에서 지내고 잇고, 라이카 M6사용중이에요.
    같은 풍경을 보고 같은 카메라를 들고잇지만, 사진 정말 훨씬 좋으세요 ^^
    앞으로도 가끔 사진 구경하러와두 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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