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



1993년, 듀스.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음악과 패션.
춤도 너무 잘추고, 노래도 좋고.
우리 때 듀스 싫어했던 사람 있었을까?
동네에서 춤좀 추신다는 분들은 다들 헐렁한 체크 남방에 베기팬츠
운동화에 야구모자 그리고 베낭까지...

지금 나오는 가수들 중에는 우리 때 나오던 가수들 같은
그런 '카리스마'가 없어.
뭔가 부족해.

아 듀스...그립다...
듀스 하면 지나가 생각난다.
지나가 정말 좋아했었는데...
보고싶다 지나지나~~

  • 희망 at 2009.06.16 18:39

    '나를 돌아봐줘, 나를... ' 이 부분이 자꾸 생각나네요. ^^
    안타까웠죠.그때.. 그 친구의 죽음. 참 크게 클수 있는 친구였는데..
    이런 오래전! 가수들 떠올리시니 갑자기 미쓰문님이 저랑 비슷한 연대로 느껴져요. 한참 어리신디..ㅋㅋㅋ;

    • missmoon at 2009.06.16 23:00 신고

      멋진'옵하'들이었는데...
      그리고 저 그렇게 '영'하지 않아요.ㅋ
      저도 딱 듀스 듣고 무럭무럭 자라난 세대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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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E





Chasing Pavements By ADELE

매력적인 목소리
빠져드는 목소리
듣게되는 가사와
듣게하는 멜로디

아델, 당신 노래는 최고입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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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you ROCK



페퍼톤스 같은 가수가 있다는건 정말 좋은일
1집부터 쭉!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음악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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