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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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인형들이 '떼'로 모여있으면 무섭다. 역시 공포영화의 힘은 대단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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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에서 커피평가 별 5개중에 4.5개를 받은 BBB에서 카푸치노 한 잔. BBB는 갈때마다 복작복작 사람들이 엄청 많음.
하동관처럼 모르는 사람들과 한 테이블에서 끼어앉아 마셔주는 커피맛이 일품.

아 여유롭다!
  • Y R at 2010.09.17 04:47 신고

    전 요즘 카페에 가면 flat white를 시켜서 비교해봐요.
    여기도 Timeout 에서 별점 4개 정도 받은 카페는
    늘 줄이 길게 문 밖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저도 오늘 모르는 사람들 틈바구니에 '낑겨'서 커피를 마시다 나왔어요.

    • moon at 2010.09.17 13:28

      '낑겨'마시기는 나름 괜춘해. 히히히.
      나는 원래 long black을 좋아하지만, 요즘 역류성 식도염 뭐 이런거 때문에 속이 쓰려서 ㅠ.ㅠ 당분간은 순하고 부드러운 놈으로
      마셔줘야....
      아 얼른 12월이 되어서 유리양을 보고싶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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