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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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많았던 수국



"아무리 속상해도 모진 말로
상처를 주지 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해 주십시오"

따뜻한 마음 by 이해인

전에 우연히 읽은 한 구절,
어제 밤에 문득
요즘의 나에게 필요한 마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아무리 속상해도 모진 말로
상처를 주지 않는 온유한 마음'

내가 짜증난다고 남한테 짜증을 안겨 줄 필요는 없는 거겠지.

'차 카 게 살 자'

'숙제'는 안하고 지금 난 계속 딴 짓만 하고 있다. 이게 '뭥미?'
'뭥미'라는 뜻을 얼마 전에야 알았다. 그것도 구글해서...-_-;
난 유행 지난 x세대 였던 게야.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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