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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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가버린 어린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라라라라라라~"


지금도 난 꿈을 꾼다구.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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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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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후두둑 내렸다 엄청큰 무지개를 보며 저녁을 먹고
소이라테를 사러 집아래 까페에 들렀고
이스터때 다 먹지않고 남겨둔 초코도 먹고
그좋아하는 음악도끄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난 공부만했다
그래도 아직 할게 너무 많다는거

쪽쪽 힘이 빠진다
그리고 말도안되게 생각나는건
딸기시럽듬뿍 거기에 설탕에 절여 쫀득한 생딸기가 올려진

웨이터아줌마가 들고나올때 모두들 쳐다봤던
단데농의 그 선데를 들고
책없는곳에서 그냥 선데나 퍼먹으며
누워있고싶고나


꿈은 그저 '몽' 인것을
새벽두시 난 꿈을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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