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봄이 오려고 날씨가 '쌩' 난리중.
소나기가 쏟아지다가 갑자기 해가 쨍쨍 하다가 다시 소나기가 쏟아지다가 해가 쨍쩅 하다가.
변덕스러운 날씨에 식물들이 더 고생.
우리들이야 우산이라도 쓰면 되는데.

나에게도 봄이 오려는지 내 마음은 '쌩' 난리부르스 중.
댓글 남기기

sunbath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멜번은 날씨가 너무 좋다.
좋다 못해서 덥기까지 하다.
사실 지금쯤이면 조금 쌀쌀해져야 하는데, 덥다.
해가 너무 강해서 눈을 뜨기도 힘들더라.
이렇게 아름다운 날씨면 뭣하리..
나는 공기도 잘 안통하는 도서관에 앉아서 책을 뒤적거려야 하는 처지인것을.
흑.
다음주가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

잔인한 4월이여. -_-;
댓글 남기기

가로수길 p.5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는 멀쩡했다가
정오를 지나서는 비가 오더니
친구가 올 시간이 되어서는 눈이 펄펄 오더라.
탈지면을 주욱 찢은듯이 크고 보드라워 보이는 그런 눈이 오더라.
3월에만 벌써 몇번째 눈인지.


@조용해서 혼자 놀기 좋은 가로수길 북까페, P.532에서.
댓글 남기기

42도 차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과 멜번은 오늘 42도의 온도차가 있었다.
지금은 좀 시원한 바람이 불지만
오늘 낮에는 정말...
아까 한 낮에는 48.9도 까지 올라갔었다.

날씨가 정말 미쳤었다.
내일부터는 또 온도가 '팍' 떨어진다.


댓글 남기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갑자기 더워진거야?
응?

어제 밤에도 얼마나 더웠는데...ㅠ.ㅠ
댓글 남기기

햇볕은 쨍쨍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에 나가면 기분이 좋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걷다 들어오는 요즘

햇볕은 쨍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남기기
◀ PREV 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