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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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에서 청국장 사가지고 여왕다방으로 와!"

대학 1학년때 부터 만난 친구들.
앞뒤 다 자르고 하는 농담도 척척 알아듣고
입맛도 취향도 제 각각 이지만
항상 통하는게 있는 우리들은 '친구'.
입학 통지서를 받은 수희
영어 유치원에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인 승경이
선을 얼마나 더 봐야 '님'을 만날까 궁금한 민정이

나 돌아가기 전에 많이 보자.
"시베리아에서 청국장 사가지고 여왕다방으로 와!"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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