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꼬동 동도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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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오야꼬동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



점심이다
배고프다
뭘먹을까
아아아아
생각났다

쫄깃쫄깃
닭고기살
보들보들
계란풀어
달콤짭짤
양념넣고
아삭아삭
야채까지

뜨근뜨근
밥을먼저
그밥위에
고명얹어
그게바로
오야꼬동

아 오야꼬동 먹고싶다!!
그 집으로 가서 먹고올까?
너무먼걸?
흑흑흑흑

요즘 심야식당을 보다보니, 고양이밥이며, 오야꼬동, 까쯔동 등을 매일 밤 보게된다.
입맛만 쩝쩝 다시면서 잠이들고 있다지.

정말정말
먹고싶다
오야꼬동
아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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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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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가지고 온 날은 냉장고에 치즈를 넣어둬야 한다.
학교 랩에 있는 냉장고는 각자의 도시락들이 빼곡하게 칸칸이 차 있다.
적당한 자리를 찾아 내 도시락도 넣었다.
가끔 헷갈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꼭 생각없이 들고 가는 사람들이 정말 있음)
이름을 적어 놓으면 더 좋고...

그래서 내 꼬깃꼬깃 해진 지퍼백은
'identity'를 찾았다.


봉투도 갖고 있는 그놈의 아이덴터티, 나도 잘 찾아보자.

오늘도 역시나 날씨는 좋구나~
나가서 커피나 한잔 마시고 올까나~


재미없다
사는 거

뭔가 '뿅' 나타났으면 좋겠다.
재미 있는 거
재미 있어서 아침마다 즐거워 지는 거


'없음' 이라고 대답이 들려 오는 것 같은데...

**7:40 pm. 학교. 눈이 빠질 지경. 머리는 꺠질 지경. Advil 갖고 올 걸.
KBS FM1 라디오 나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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