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꼭 가고 싶었는데...



올해도 가지 못하게 되었다.
스테판 재키브 보러 가야하는데. ㅎ
올해 말에도 스테판의 리사이틀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내년 앙상블 디토는 꼭 가리라.
비디오 중간에 나오는 crosley 라디오에 눈이간다.
내가 좋아하는 색!
댓글 남기기
◀ PREV 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