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고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까페의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latte


악몽을 이틀간 꾸고
아침에 일어나
평소에 쓰지않던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다가
앞머리가 바작바작 타버렸고
돈돈에서 두부카레밥을 싹싹 해치우고서는
세일이라고 충동구매로 토끼가 그려진 컨버스를 사고
degrave lane에서 커피를 마셨다

사서고생

이왕하는거 제대로 함 해보자 다시 마음을 먹었다

그래도 여전히 답답하긴 하다
◀ PREV 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