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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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나는 길거리를 수놓았던
'레깅스'(aka 쫄바지 -_-;)를 입어보지 않았구나.
미끈한 몸매의 소유자가 아닌 이유가 크겠지만
그것 보다는
솔직히 나는 '레깅스'를 입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유행보다는
지루하고 평범해 보일지라도
내가 좋은 그리고 내가 편한 것들이
제일 좋다.

plus,레깅스만 입고 나오는 언니들은 가끔 무섭기도 하다...특히 '번쩍'거리는 레깅스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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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늘 어렵다.
문법은 늘 새롭다.-_-;

writing 코스를 등록했다.
크리스마스 휴가에 여름휴가 등등 때문에 아직은 시작하지 않는단다.

자즌거를 타고 돌아와서 샤워하고 나오니
장대비가 쏟아진다.
타이밍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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