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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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elbourne, yesterday

'세상은 넓고 돈** 할 일도 많다'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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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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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앉아서 되든 안되든 자료를 찾고
다시 글을 수정하고 머리를 쥐어짜고 있다
이러다가 한동안 생겼었던 스트레스성 탈모가 다시 올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

마음에 들지도 않고
그래도 자리를 뜰 수는 없고
이건 뭐 스트레스를 내가 껴안고 놔주질 않는 격이니...

내 성격이 그러한 것을 누구에게 탓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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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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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만 해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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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떼에 잡아 먹히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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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오후 (1970년대 분위기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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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사진 분위기 100% /이번 여름엔 꼭 타즈매니아에 가서 트래킹을


집 앞에서 109번을 타고 Port Melbourne을 갔다.
나는 왜 포트멜번과 st.kilda가 가깝다고 생각했을까.
덕분에 포트멜번 온동네를 휘젓고 다니다가
트램 혹은 버스를 찾지 못해
나는 크라운 까지 다시 걸어왔다는...
그리고 다시 112번을 타고 st.kilda에 갔다.

나는 한 번 하기로 한 거는 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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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같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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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내주는 fish&chips 가게



"휴식이 필요해"
라고 하면
"니가 뭘 얼마나 피곤하다고, 야 XX를 봐라. 얼마나 열심히 바쁘게 사는지"
"....."
"그정도는 피곤도 아냐. 참아"


나도 가끔 이렇게 말할때가있지
내 '피곤'은 정말 피곤이고
남의 '피곤'은 그저 투정처럼 들리는게 이 간사한 인간인것을 쩝

올해 일년은 내내 이렇게 피곤과 함께
몽롱한 기분도 함께
책이 안 읽힐때면
가슴을 치며 '난 왜이리 돌X가X'인것인가'
잠이 쏟아질때면
시계를 보며 '딱 한시간만 자고 다시할까'
결국엔 못일어날때가 다반사 ㅠ.ㅠ

그래도 공부는 재미있다.
진짜 아이러니 하게도 -_-; 사실이다
단지, 좀더 여유롭게 (작년의 백조생활처럼)
사진도 찍고
새로운 한국드라마며 일본드라마며
연달아 보다가 침대에 픽 쓰러져 잠자는 폐인생활도 하고
그러고 싶구나

휴식같은 휴식

곧 나에게도 와주겠지? ^_^








ps:강한햇빛을 무시한채 나는 노출을 엄청나게 -_-;; 그래도 난 이 사진이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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