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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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uni


개강했다. 방학은 고작 3주였지만 엄마도 오셨었고
새로운 사람도 알게되고
새로운 계획도 생겼다
친한 친구녀석이 학교를 그만뒀다. 3명이 자퇴를 했단다.
아쉽고 안타까웠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같이 공부했었는데 지금 그만두다니...
그래도 그들 나름대로의 새 길을 찾아가리라 생각한다.

배우는 것
알게 되는 것
그리고 또 새로운 것을 계획하는 삶을 살아야지 앞으로도 계속 쭈욱~

흠. 외국어 배우러 다녀볼까. (영어도 힘든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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