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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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내가 움직인 거라곤, 부엌, 화장실, 뒤뜰, 그리고 내 방.
Literature Review를 도대체 몇번을 고치고 있는건지, 그래도 LR이 가장 힘들고 성가신 부분이니
이 것만 다 하고 나면 그 다음 부분은 괜찮아 지리라 생각하며 하고는 있지만
이건 정말 힘들다 힘들어..
mobile phone, cellular phone, keitai, 핸드폰..이런 단어만 봐도 토나올 지경.
ㅠ.ㅜ
어쩌겠는가,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음..최면요법이 필요해 필요해..

눈요기라도 할겸 백년만에 유니클로 온라인샵에 들렀다가 맘에 드는 티샤쓰 발견.
UT는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콜렉션들이라 늘 애용해 주고 있지만
역시, 멜번에는 유니클로 매장이 없는 관계로, 늘 맘에 드는 녀석들은 이미 다 팔려버린 경우가 허다.
이 깔끔한 리코카메라가 그려진 저 티샤쓰도 이미 동이난 상태. 흑.

뭐 이 티샤쓰입고 갈 곳도 없지만, 그나마 눈요기라도 하니 즐거워졌음.
(simple is the best, simple하게 살자! 요게 내 30대를 사는 모토가 되었음.ㅎ)

아무튼, 난 이제 다시 모바일의 세계로 빠져들겠음.
아! 어렵다 어려워!
이 또한 다 지나갈것이여.

ps:요 녀석을 대충 끝내기 전까지는 사진도 못찍고, 따라서 사진의 업로드가 힘들어 지겠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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