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즈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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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kilda에 가면 타즈매니아로 가는 매우매우 큰 페리가 있다.
이곳에 살면서 보기만 했지 한 번도 타본적도 없다.
사실 타즈매니아에 가본적이 없다.

이번에 공부가 끝나면 타즈매니아에 가보게 될까?
마녀 배달부 키키에 나왔던 그 집에도 가보고 싶고 하이킹도 하고 싶고...

지금은 열공을 할때.
^__^

타즈매니아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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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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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되었다.
봄이라고 하는데 여전히 저녁엔 쌀쌀하다.
어제 저녁에 수업이 끝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꽤 춥더라.

10월에는 '시월에 어느 멋진 날에' 라는 곡을 마음껏 들어줘야 하는 달.

또 숙제도 장난이 아니게 많은 달.
그래서 요즘은 정신이 없는 중.

헤롱헤롱

그래도 한 달 뒤면 여름방학! ㄲ ㅑ!
즐거운 일들이 마구마구 기다리고 있음. 캬캬캬
그 일들을 위해 열심히 숙제를 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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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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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만 해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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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떼에 잡아 먹히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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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오후 (1970년대 분위기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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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사진 분위기 100% /이번 여름엔 꼭 타즈매니아에 가서 트래킹을


집 앞에서 109번을 타고 Port Melbourne을 갔다.
나는 왜 포트멜번과 st.kilda가 가깝다고 생각했을까.
덕분에 포트멜번 온동네를 휘젓고 다니다가
트램 혹은 버스를 찾지 못해
나는 크라운 까지 다시 걸어왔다는...
그리고 다시 112번을 타고 st.kilda에 갔다.

나는 한 번 하기로 한 거는 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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