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t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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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핑거스에 갔다.
혜리와의 점심데이트.
혜리와는 집이 가까워서 자주 이렇게
번갯불에 콩볶듯이 급하게 만나서 수다떤다.
아점으로 먹은 이 어마어마한 와플과 아이스크림.
결국 반은 남겼다.
옆에 앉은 언니들은 엄청 말랐던데
싹싹 비웠더라. ㅠ.ㅠ 불공평한 이세상

앞으로 와플은 당분간 안녕~
아 아직도 달구나.입이.
수다도 또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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