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 i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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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혼자살 수 없는 동물.
어렸을때 부터 들어왔던 말.
시간이 지나 머리가 커지면서 이해가 되고 공감을 했던 말.

많은 사람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때로는 슬프게 하고 기쁘게 하고
그렇게 관계를 엮어가며 살아간다.

같이 살아가야 하는 사회라는 걸 알아가면서
함께 살아가기 힘든 사람들도 있음을 깨닫는다.

고마움과 도움을 당연하게 받는 사람들
고맙다 미안하다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
give and take가 되지 않는 사람들
사람을 골라가며 강자가 되었다가 약자가 되는 사람들

미안하다, 고맙다, 이 말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큰 뜻을 이루겠나?

같은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 나눈 소중한 친구와의 대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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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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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의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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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te


악몽을 이틀간 꾸고
아침에 일어나
평소에 쓰지않던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다가
앞머리가 바작바작 타버렸고
돈돈에서 두부카레밥을 싹싹 해치우고서는
세일이라고 충동구매로 토끼가 그려진 컨버스를 사고
degrave lane에서 커피를 마셨다

사서고생

이왕하는거 제대로 함 해보자 다시 마음을 먹었다

그래도 여전히 답답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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