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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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은 이제 제법 쌀쌀하다.
겨울이 오고 있나보다.
그럼 겨울준비를 해야지?
그러나, 올해는 가급적 '소비'를 하지 않기로 나름 마음을 먹었기에
'지름'은 당분간 바이바이~이다.

역시..참새가 방앗간앞을 지나가지 못하듯이,
나는 신발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흑.
호주에 살면서 어그 부츠 하나도 없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이번에 한국가니 다들 어그 부츠를 하나씩 신고 다니더라. 아주 '열풍'이었다.)
나는 없다.
나는 호주사람들이 '사랑'하는 thong (플립플랍, 일명 '쪼리')도 안신는다.
슬리퍼는 그냥 불편하고, 또 내 발이 못생겨서 나는 '맨발'로 다니는걸
즐기지 않기 때문에.

아무튼, 나도 어그를 하나 갖고 싶지만, 어그부츠는 별로 갖고 싶지 않다.
그러나, 위에 사진과 같은 이런 놈은 갖고 싶단 말이지.
디자인도 매우 훈늉하고, 게다가 워터프루프~아닌가!
꺅! 실용성 백만점에 훈늉한 디자인!
색도 아주 곱다.

비쌀것 같다. 흑.

갖고싶다. 청바지에 신으면 아주 멋지겠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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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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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일을
신나게 한다는것은
매우 신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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