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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떽떽 거리고 신경질만 내는 여동생을 이 먼 곳에서 챙겨주느라 힘든 우리 오빠 그리고 새언니.
내가 늘 말은 못해도, 오빠에게 늘 고마워 하고 있다는 걸.
이 사진으로 대신한다.

이 사진이 나오자 마자, 오빠에게 주고 싶었다.
하늘이 너무 예뻐서.

고마워 오빠. 그리고 새언니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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