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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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서글퍼 미치겠을때
누군가의 품에 푹 안겨 머리를 파묻고 싶을때가 있다.
난 아직도 유치한 어린애의 감성이 다분해서 그런지 몰라도
누군가가 내 편이 되어 줬으면 할떄가 있다.

서른한살에 이 유치함이란.
언제 클래?

언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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