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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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시는 분이 나보고 그랬다
'살 왜 안빼?'
-_-
그러더니 이러신다
'살빼서 시집안가? 시집가야지'

살은 빼야하는거 맞는데
시집은 왜 꼭 가야하는겨?

그 후로도 하루종일 살빼라는 말을 하셨다
ㅠ.ㅠ
이 말이 생각난다. 내 친구가 몸이 아파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진찰도 하지않고 하는말
'비만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_-
근데 난 왜 밤새고 잠못자고 스트레스 받는데 살이 더 쪄?
arrrrrr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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