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바퀴






압구정에서 이대
이대에서 신촌
신촌에서 홍대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대만에서 온 대만 교수의 리서치를 도와주기위해 서울 한바퀴 돌았다.
ㅠㅠ 힘들어

일(?)끝나고 백년만에 지나만나서 밥먹고 쇼핑하고 차마시고 놀다오니 좋긴좋더라. ㅎㅎㅎ

근데 홍대 사람 정말 많더라
그리고 정말 많이 변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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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서



매일 타고 다니는 지하철. 서울시내에선 지하철이 최고다. 편리하고 빠르고 저렴하고...하지만 요즘엔 사건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
좀 양보하고 살면 될것을...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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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 탕

7월에 태어날 아기엄마 친구와 브런치 먹고
커피마시고
오후에 엄마 만나서 빵먹고 커피마시고

하루종일 먹었구나 그러고보니...
할 일이 산더미 인데 흑흑흑

그래도 도그브레드는 너무웃겨!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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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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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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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버스로 갈아탄뒤 학교로 가는길.
바쁜 서울에 적응하는 중.
공기는 찬데,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그래도 좋다. 서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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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멜번에 다시 돌아가는 친구와 명동에서 만난 뒤에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2호선 안과 밖.
오늘 정말 춥더라.
히트텍도 뚫고 들어온 올겨울 추위.
매섭도록 추워도 마음은 뜨끈뜨끈한 서울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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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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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가 영하 20도나 된다고 어제부터 뉴스에서 겁을 잔뜩 줬던 터라, 오늘은 나가지 말아야지 하고 책상앞에 앉았다.
번역할 일이 있어서 책상앞에 앉아있는데, 한 장 넘어가기가 어렵다.
라디오도 틀었다가 현빈이 부른 시크릿가든에 나오는 노래도 틀었다가 (요즘 이 드라마 너무재밌다) 다리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몸을 한시도 가만히 두지 않으며 번역을 해나갔다.
혜리의 연수가 24일부터라는 말을 페이스북에서 보고 혹시 오늘 뭐하나 문자를 보냈다.
우리동네 근처에 올 일이 있다고 해서 완전무장을 하고 지하철역을 가로질러서 약속장소에 도착.
창가 옆 자리에서 따땃하게 볕을 즐기며 수다를 떨다가 빵집에 가기위해 길을 나섰다.
빵집은 사라졌고, 스타벅스가 있었던 자리의 건물에 알록달록 장미가 그려진 모습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자주 다니는 길인데도 위를 안쳐다보니 장미가 그려있는지 벽돌건물인지 알 수가 없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주변 짜장면 집에 갔다.
부티나게 탕수육 한접시를 시키니 군만드는 서비스. (우리나라 좋은나라!)
결국 집에올때 내 뱃속에서 불어나는 탕수육을 느끼며 당분간 탕수육은 먹지 않아도 괜찮겠다 싶더라. -_-;

아 살쪘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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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ound in Seoul



D'Sound 'Universally'

D'Sound의 처음보는 뮤직비디오.
배경이 서울이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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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p.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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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멀쩡했다가
정오를 지나서는 비가 오더니
친구가 올 시간이 되어서는 눈이 펄펄 오더라.
탈지면을 주욱 찢은듯이 크고 보드라워 보이는 그런 눈이 오더라.
3월에만 벌써 몇번째 눈인지.


@조용해서 혼자 놀기 좋은 가로수길 북까페, P.532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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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역 앞에서 스트립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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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역 앞에서 스트립쇼를~~
스트립쇼 하기 전에 발 디딜 곳부터 찾아야 하는
복작복작한 신도림역.

신도림역에 가면 늘 헤맨다.
자주 가지 않는 곳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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