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t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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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핑거스에 갔다.
혜리와의 점심데이트.
혜리와는 집이 가까워서 자주 이렇게
번갯불에 콩볶듯이 급하게 만나서 수다떤다.
아점으로 먹은 이 어마어마한 와플과 아이스크림.
결국 반은 남겼다.
옆에 앉은 언니들은 엄청 말랐던데
싹싹 비웠더라. ㅠ.ㅠ 불공평한 이세상

앞으로 와플은 당분간 안녕~
아 아직도 달구나.입이.
수다도 또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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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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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모처럼 하늘이 쨍~한 날.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 YR at 2010.03.20 07:43

    저건 카메라 끈이에요? 예뻐요.
    아이고 언니 보고 싶네!

    • moon at 2010.03.20 22:42

      카메라 끈 아니고, 이어폰 줄.
      몬스터라는 이어폰인데, 닥터드레 오빠가 만든거야.
      난 쓴 지 오래 되어서 연결부분이 끊어지기 일보직전.
      그래서 테이프로 칭칭 감고 다녀.
      ^__^

      유리야 네가 너무 보고싶다.
      이번에 한국에서 못봐서 너무 아쉬워.
      우리 언제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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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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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슬슬 걸어서 가는 커피빈.
커피빈 본사 옆이라 커피맛이 더 좋다는 사람들도 있으나
나는 잘 모르겠다.
커피 전문가가 아니라. ^__^

어디 멀리 가기 싫을때
'쓰레빠' 찍찍 끌고 산보 나와서 사람구경 하며
코히 한잔 하는 곳.


난 정말 서울이 좋단 말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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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사진 한장으로 놀기.
-_-;
흐흐흐

정말 오랜만에 이러고 논다.
앞으로 자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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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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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에 한 대 씩 오는 버스를 타다가
수시로 오는 버스들을 타니 얼마나 좋은지.
대중교통은 우리나라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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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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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쌀쌀한 날씨에 등산을 하거나 걷는게 좋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버스를 타지않고 걸어서 잠실까지 갔다.
달리는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걷는건 좋다.
잠실까지 걸어가서 코히 한잔 마시고 왔다.

한강 고수부지가 많이 달라졌더라.
중국집에 커피전문점에 치킨집까지 생겼더군.
다음엔 가서 생맥주에 치킨을?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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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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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온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간다.
여행도 다녀오고 친구들도 만나고 집에서 뒹굴뒹굴 거려도
해야할 일이 있어서 마음이 그리 편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집은 좋아.
게다가 올 겨울엔 눈이 엄청나게 많이 오고
그리고 또 자주 와서 눈 구경은 원없이 실컷 하는 중이다.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려운 그런 추운 겨울이 정말 오랜만이지만
너무 좋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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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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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2010년 다이어리 구입하기
이메일 보내기
복사해둔 것 다 읽기
31일은 엄마 아빠와 함꼐 보내기

이 정도가 앞으로 남은 2009년이 가기전에 해야할 일들.
눈이 또 온다던데, 아직 안오네?

ps:오도바이 아저씨 너무 팔 아플것 같아서 사진 찍었다.
너무 만세 하고 달리시잖아....
그래도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하여 흑백처리에 번호판도 다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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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paper* 여행안내서 'Seoul'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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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borders에서 원없이 잡지를 읽던 중
월페이퍼에서 발행하는 여행안내서 중에서 서울편 광고를 보았다.
처음 나왔을때는 서울편이 없었는데,
나왔구나. (뭐 나온지 더 오래되었을 수도 있지만, 난 오늘 처음 봤다. 특히 IDN에 광고가 나온건)
비주얼이 이쁘게 나왔네. ^_^

#2
지난번 에세이의 문제점을 살펴보던중 어이없는 실수들을 발견했다.
다행인건, 그래도 논리적 사고와 글의 구조에는 문제가 별로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다만, 아주 작은 (혹은 바보같은) 실수들이 모이고 모여서 문제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보다 더 깊게 파고 들어가는 논리가 되도록 할것 (뭐 이건 늘 문제였다. 해결이 쉽지않은 문제)

해결이 쉽지 않지만 꼭 해결해 내야할 문제.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속은 쓰리지만 그만큼 다음엔 더 좋아지겠지.

^_^
  • 희망 at 2009.09.19 07:13

    ^^ 간만에 들려요.
    저도 보더스에서 잡지들 몇개 읽고 오는 재미들렸었는데..오늘같은 주말 아침에 말이죠. ㅎ
    이곳에서 한국관련한 사진이나 주제를 보면 아주 반갑죠.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늘 본받아야겠다 싶네요. ^^

    • missmoon at 2009.09.19 10:58

      보더스는 너무 즐거운 곳이죠. ^_^
      잡지를 쌓아놓고 읽을 수 있으니...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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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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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정리를 하는데 이 사진을 발견했다.
영등포 시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골목에 가면 닭발,닭똥집 등의 닭고기를 부위별로 다듬어서 팔고 있다.
길을 잘못 들어갔다가 알게 된 골목이었는데 역시 영등포 시장은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닭고기는 아주 가~끔 먹지만, 닭발,닭똥집 뭐 이런거는 먹어 본 적이 없다.
별로 먹고싶지 않아서...그냥...그리고 닭발은 좀 많이 징그럽기도 하고.

소도 잡게 생겨서 왜 이러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지만 -_-;
난 좀 징그러운 음식들은 못 먹는다.
소도 잡게 생긴 얼굴은 따로 있는거야?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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