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더 블루.
김민종과 손지창.
난 김민종과 손지창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으나,
그 당시에 중삐리 였던, 나를 포함한 '걸'들은 모두 이 노래를 사랑했었지.

이제는 마흔이 훌쩍넘은 아자씨들이 되었지만
그래도 이 노래는 여전히 신나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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