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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부터 내 마음을 무겁게 했던 일이 오늘 드디어 끝났다.
결과도 매우 만족! ^__^
오후 늦게 확인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얼마만이더냐..ㅠ.ㅠ) 슈퍼로 가서
정말 큰 대하 1킬로그램을 사고 연어도 사고 파스타 재료도 사가지고 집에왔다.
대하는 구부정한 허리를 곱게 펴준뒤 오븐에 넣어서 핑크가 될때까지 구워주고
파스타도 후다닥 만들었다.
샐러드 야채도 씻고 먹을준비 끝!

오빠와 언니와 함께 배터지도록 새우를 까먹고 파스타도 먹었다! (오늘 엄청 잘 먹었다! ㅎㅎㅎ)

아 이제부턴 방청소도 좀 하고 대만 갈 준비도 해야지!
으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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