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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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신나게 떠들다가 집에 늦게 들어와서
오늘 아침 늦게까지 잤다.
(아직 해야할 숙제는 많지만 뭐 즐겁게 히히히)
시내에 나가는 오빠를 따라서 라이곤 스트릿으로 고고!
자즌거 대회 구경을 하고 (본선은 내일)
몸매 좋은 오빠들과 언니들도 구경하고
동네에서만 자즌거를 타도 늘 숨이차는 나와 다른 그들을 보며
(당연한거 아냐? ㅋㅋㅋ)
참으로 부럽고 멋지다 생각했다.
내가 못하는걸 하는 사람들은 다 멋져보이는 법.
그리고 날씨도 너무 좋았다!!!
자 이제 다시 숙제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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