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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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얼굴이 반쪽이 되었네! (요즘 내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 -_-;
필름사진의 묘미는 바로 요런 '변수'에 있지 않을까?
내가 원하던 변수는 이런게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잖아.

보고싶은 친구의 얼굴 그리고 어쨌거나 아이러브 필름 카메라.
필름을 계속 생산하라 생산하라! 그리고 현상하는 곳도 사라지지 말지어다.

얼굴이 반쪽이 된 친구.
보고싶다 친구야.
홍콩에서 '빡세게' 일하고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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